[영상]중국 청소년대표단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방문 " 국제 힐링센터 홍보 "
중국의 차세대 지도자들 - 경주에서 특별한 체험을 하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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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병원(원장 심재철)은 지난 7월 20일(토) 중국청년대표단(단장: 황시롄 중국외교부 아주국 부국장)은 동국대경주 캠퍼스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양한방통합의학, 심신치유 등 선진의료체험 홍보행사를 가졌다.
오후에는 ‘한·중 민간 외교와 문화교류’를 주제로 이영찬 국제교류교육원장의 특강을 듣고 동국대학교 학생과 좌담회를 하였다.
또한, 3~4명이 1가구씩 맺어진 가정을 방문해 한국의 가정생활과 문화를 경험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04년 양국 정상 간 합의에 의해 시작된 한·중 청소년 특별교류는 현재까지 약6천 4백명의 양국 청소년 및 청년들이 상호교류를 실시하였다. 올해 중국 청소년 대표단은 이번 2차 초청 100명 외에 지난 5월에 1차로 200명, 오는 10월에 3차로 200명 등 올해 총 500명이 한국을 방문하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는 한국 청소년 대표단 200명이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8일간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중국 청소년 대표단은 외교부 공무원, 기업인, 언론인, 교육인, 의료인 등 중국 전역에서 선발된 청소년들로 향후 중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로 구성되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조희근(CS경영)팀장은 “ 중국청년대표단 학교 방문을 맞이하여 국제 양·한방 의료관광 및 힐링센터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 홍보행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고 말했다.
7월 21일(일)에는 포항시 북구 상옥리 슬로우 시티마을을 방문하여 친환경 농산물(사과·채소) 재배법과 농산물직거래 등에 대해 시찰한다.
7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제주도에서 삼다수를 방문하여 그린워터 제작과정 등을 참관하고 성읍민속마을 체험 등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탐방하고 24일(수) 오후 교류일정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간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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