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쌀직불금심사위원회개최
농업인소득안정에보탬을...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
벽진면(면장 박세호)은 DDA와 쌀시장 개방확대 등에 대비, 쌀 생산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2013년 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인이 논농업에 종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등록 신청한 농지면적, 경작여부 등에 대해 등록신청서 및 첨부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일치하는지를 서면조사와 현지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심사위원회에 참석한 위원은 모두 7명으로 농업인단체, 마을대표, 농업협동조합 등 생산자 단체의 임직원 등으로 구성되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516농가에서 신청한 2,276필지(4,031,540㎡)의 농지중 특히, 신규신청자와 신규농지, 승계자 및 관외 경작자에 대해 신청자의 실제 논농업 종사 여부와 동일필지 중복신청, 부당수령자 및 타인 소유농지의 무단 점유 여부를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3일 내내 폭염 속에서 심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실제 농업경영에 종사하는 자에게 지급되는 제도이니 만큼 자신들의 작은 활동이 논농업에 종사하는 많은 농업인들에게 작으나마 득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연차적으로 지원금액의 상향을 기대했다.
2013년도 직불금을 마감한 벽진면은 이번 심사위원회를 거쳐 8월에 등록증을 신청자에게 발송하고 이의신청을 마치면 12월 경에 고정직불금을 지급하며 변동직불금은 익년도 3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사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성주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성주의 시책에 이바지하고자 일찍이 올해 영농을 마무리하고 있는 농지를 일일이 방문하여 자신이 경작하고 있는 경지주변의 깨끗한 정리와 영농자재의 무분별한 적재가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 있는 점을 상기시키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하였다고 전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