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4:1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청송군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로 즐기는 다양한 공연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2일
경상북도 문화이용권 지역주관처(이하 경북문화이용권)가 오는 23일 오전 11시 청송군 안덕면사무소 2층에서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연을 펼친다.

경북문화이용권에서 지원하는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는 재가방문서비스중 하나로 신체적 어려움으로 이동이 불편해 문화카드 사용과 공연관람에 어려움을 느끼는 노인,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 공연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청송군 안덕면사무소에서 실시될 공연은 지역에서 보기 힘든 세계문화예술테마를 소재로 한 공연이다.

내용은 중국 변검공연, 마술공연, 전통가요 공연, 스페인 플라멩코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문화생활 향유가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문화가 쉬어가는 정자’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많은 문화소외 지역 소규모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서식은 경북문화이용권 카페(http://cafe.naver.com/2011gbart)에 공지돼있으며, 그 외에 경북문화이용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신청문의나 기타 자세한 문의는 경북문화이용권 사무국(054-931-5346)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메일(9315348@naver.com)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문화이용권(문화바우처)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상북도 주최, 금수문화예술마을운영협의회 주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