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임하 연결사업, 어류 공동조사 추진
- 지역주민 의견을 고려한 어류 공동조사 시행 예정 - 외래어종 유입방지 대책은 공동조사와 병행하여 추진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23일
안동-임하 연결사업은 환경영향평가법 제53조에 의거 전문대행 기관의 사전환경성검토 및 환경부 협의를 거쳐 적법하게 착수했다.
현재 사후환경영향조사(2017년 12월까지)를 진행하고 있으나,지역주민의 의견을 고려하여 공동조사를 시행 할 예정이며, 어류 조사는 변동성이 크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주민들과 협의하여 결정 할 것이다.
전문가 자문결과, 연결사업 후, 두 댐의 생태계 교란은 적을 것으로 판단되나, 사업 준공 이전에 지역주민들의 우려 해소를 위해 외래어종 유입방지 대책을 공동조사와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보도내용(경향신문 7.22) ◦ 안동․임하댐 연결 땐 베스 유입 생태계 교란 - 임하호 주변 어민들 “수공 터널공사 중단” 요구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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