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례면,머물고 싶은 버스승강장 우리 손으로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버스승강장 청소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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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 회장 배병휘, 부녀회장 송쌍임)회원 20여명은 머물고 싶은 버스승강장 조성을 위해 23일 관내 버스승강장을 찾아 불법광고물 정비 및 거미줄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그 동안 버스승강장에 불법으로 부착된 광고물과 쓰레기를 비롯해 잡초가 무성하여 승강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는다는 민원이 자주 제기되어 새마을협의회에서 동력분무기를 이용, 승강장의 찌든때를 씻어내고 승강장 주변에 웃자란 잡초도 제거했다.
배병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영농철을 맞아 대부분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자 가정의 일을 잠시 미뤄두고 행사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깨끗하고 밝은 승강장으로 인해 하루가 즐거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3월 2,200kg의 헌옷 수거사업을 펼친바 있으며, 휴경지 작물 재배, 연도변 꽃길조성 및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여 지역의 참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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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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