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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사무처,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의 독도정책 특강

- 도의회 비회기 기간, 제10회「Mini 민의의 전당」개최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7월 24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 의회사무처(처장 이태암)는 7.24 이정태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동북아 정세와 대한민국의 독도정책’이라는 주제로 ‘제10회 Mini 민의의 전당’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임에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방위백서 발표 등 부당한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응해 우리땅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정태 교수는 강연에서 동아시아의 전략환경과 독도의 지정학적 위치, 대한민국의 독도전략과 실제,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 등을 강조하였으며, 참석한 직원들은 우리나라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Mini 민의의 전당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도의회 비회기 기간을 활용하여 사회·경제,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개설한 이래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태암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분야별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직원 상호간 소통·공감할 수 있고, 의정활동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민의의 전당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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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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