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3:34: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도로명 안내도 20,000부 제작 배부

도로명안내도를 보니 길찾기 쉬워졌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대비 주민들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도로명안내도’를 제작․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도로명안내도는 가로 23㎝ 세로 30㎝의 소책자 형태로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총 20,000부가 제작됐다.

도로명안내도는 도로명, 도로구간의 기․종점, 주요건물의 건물번호 및 건물명칭, 도시계획, 관광지, 문화재, 교통시설 등을 수록하여 종합적인 안내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높아 주민들이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됐다.

시민들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감포읍, 양북면, 양남면), (외동읍, 내남면), (건천읍, 산내면, 서면), (안강읍, 강동면, 천북면, 현곡면), (동지역, 현곡면 금장리)의 권역별로 제작된 도로명안내도를 각 읍면동사무소 및 우체국 등 공공분야, 택배․배달업체 등 민간분야, 이통장 및 마을회관에 배부했다.

시는 도로명안내도를 배부 받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경주시 홈페이지 및 경주시생활지리정보시스템(http://gis.gyeongju.go.kr)에 E-BOOK을 제작해 등록해 필요시 누구나 쉽게 열람 및 출력할 수 있도록 구축을 완료했다.

손운락 토지관리과장은 “이번에 제작한 도로명안내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길찾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2014년 전면시행되는 도로명주소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