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수원 자사고 반대 기자회견 가져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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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자사고 반대 기자회견이 26일 오전10시 경주시청 현관에서 열렸다.
경북교육연대, 경주공교육을 걱정하는 시민모임, 2013 교육혁명대장정 조정 위원회등이 참석하여, 공교육 정상화에 대한 교육혁명대장정단 발언, 학부모 발언(경쟁,특권교육), 시민 발언(경주 한수원 자사고 설립 반대), 기타 현장 발언 및 기자회견문 낭독이 있었다.
“자사고는 입시를 위주로 한 교육과정 운영, 치열한 시험성적 경재, 그 결과로서 대학진학률의 산출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교육의 전문성을 해체하고, 단순한 교수 방법 기술을 전수하고 내면화하는 교육으로 학교환경을 마치게 될 것이라며, 한수원과 경주시청은 위화감을 조성하고 학교 간 서열화를 고착시키는 자사고 설립 계획을 당정 폐지하고 지역의 공교육의 질을 전반적으로 높일수 있는 계획을 지역의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우리의 요구-
. 우리는 자사고 설립비용과 운영비를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수원과 경주시청에 함께 논의 할 것을 제안한다. . 우리는 학교를 서열화 계층화 시키고 경쟁교육으로 인한 사교육비 급증이 불 보듯 뻔 한 한수원 자사고 학교 설립을 인가를 불허하고 경북비역에 있는 모든 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활 할 것을 경상북도교육청에 요구한다.
2013년 7월 26일
경북교육연대, 경주공교육을 걱정하는 시민모임, 2013 교육현명대장정 참가단 일동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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