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6:20: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명품 김천자두, 서울서도 인기 만점!

이마트 서울 구로점, 서울 강북구청 찾아 판촉행사 열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 GBN 경북방송

명품 김천자두의 명성이 서울을 사로잡고 있다. 김천시는 26일 이마트 구로점에서 김천자두 홍보․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자두의 60% 이상을 김천자두가 차지하는 등 날이 갈수록 김천자두의 인기가 더해감에 따라 고품질의 김천자두를 좀 더 저렴하게 서울시민에게 공급하고자 김천시와 구성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1.2kg팩 5,000여개를 판매, 2천5백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자두 시식코너와 자두와인․자두청․자두젤리․캔디 등 다양한 자두가공품 시음·시식도 이루어져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매장을 찾은 한 소비자는 “자신이 김천자두 매니아”라며, “김천자두는 아주 달고 맛있어 매년 김천자두를 사 먹고 있다. 직거래 행사를 매년 열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지난 25일에는 김천포도․자두에 대한 자매도시 시민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서울 강북구청을 찾아 김천자두와 포도를 직거래 공급했다.

자매도시간 교류활성화 및 김천자두·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도 김천 포도․자두의 인기는 여전하여 각각 700여 박스를 판매하여 2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시는 8월 중순까지 수도권의 대형 유통점을 직접 찾아 김천포도․자두 특별판촉전을 여는 등 수도권을 집중 공략하여 김천포도 자두의 판매촉진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 GBN 경북방송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