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시, 경주경실련과 시정 간담회 가져
경주시의 미래, 함께 고민해 봅시다...소통의 장 마련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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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장 최양식)는 7.26(금) 16:30분에 시청 영상회의실에 경주경실련과 시정 간담회를 가지고 경주의 미래발전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경주시에서는 양성자 가속기 연구센터 경주시 부담액 225억원은 국비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황성공원 내 사유지 169필지 143천㎡는 공원 일몰제(공원 결정고시일부터 20년까지 시행하지 않을 경우 해제, 2020년7월1일부터 법 시행) 전에 매입을 마무리하기위해 예산을 연차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단체 보조금은 해당부서의 의무적 사업평가와 민간인이 포함된 경주시 재정계획심의회에서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인사위원회도 민간인을 4명 →10명으로 확대하는 등 시정에 주민참여의 폭을 넓혔고,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문 대상자 확대 등 주민 의견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종합장사공원은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 이용방안을 모색하고 외동태화방직 부지내 아파트건립도 문화재청 현상변경을 거쳐 조속히 추진하며 , 신라왕궁과 황룡사 복원, 보문 리모델링 등이 포함된 천년고도 문화융성 프로젝트도 구체화하여 경주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원으로 삼겠다고 했다.
경실련측에서도 동헌을 문화재로지정 하고 잘 조성된 양남 파도 소리길의 관광시너지 효과가 더 높이기 위해 인근의 봉수대와 연계 하며 , 원전 온배수를 활용한 친환경 시설채소도 토마토 및 파프리카 이외에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육지봉을 포함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보다 깨끗한 국제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기 위해 “ 깨끗한 경주만들기”를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하고 시민들이 문화재로부터 받는 피해를 줄여주기 위해 “문화재 현상변경 관련 공청회” 개최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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