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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미의 야생화 일기[18]-금불초 이야기


이노미 기자 / nomilee200@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 GBN 경북방송
금불초는 국화과로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서 잘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산과 들의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라며, 반그늘 혹은 양지식물이다.

ⓒ GBN 경북방송

샛노란 모습이 부처님의 환하고 온화한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금불초라 불리워지고 키는 20~60㎝, 잎은 길이 5~10㎝, 폭 1~3㎝이고 어긋나며, 긴 타원형이다.

ⓒ GBN 경북방송

복스런 노란꽃은 가지 끝과 줄기 끝에 달리고 열매는 10월경에 갓털이 붙어 있다네 친구랑 햇살 쨍쨍한 여름날의 이야기 속에 첨성대 꽃단지에서 우리들을 반겨주었다.

ⓒ GBN 경북방송

꽃은 다른 국화류와는 달리 꽃잎이 좁고 길게 나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순은 식용, 꽃은 약용으로 쓰이고 꽃말은 "상큼함"과 "비련"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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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미 기자 / nomilee200@hanmail.net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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