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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업체의 이웃사랑 실천

우리건설(주) 임직원 일동 ‘사랑의 쌀’ 기부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30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 시래동에 소재한 우리건설(주)[대표 박만홍]에서 불국동 관내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랑의 쌀>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건설(주)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조성한 백미 10kg 100포(250만원 상당)를 불국동사무소 사랑의 쌀독과 정래청년회에 기부하여 관내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했다.

지역업체인 우리건설(주)은 건축공사 및 주택개발사업을 선도하여 아파트, 오피스텔, 전원주택 등을 시공, 분양하는 등 지역경기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웃사랑 실천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우리건설(주) 임직원 일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불국동장(한교식)은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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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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