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문화관광해설사 권혁창 씨 ‘명예미소국가대표’로 선정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7월 31일
포항시 문화관광해설사 권혁창(61세, 일본어통역) 씨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2013년 상반기 명예미소국가대표’에 선정됐다.
|  | | | ⓒ GBN 경북방송 | | ‘명예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외래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맞아 한국관광의 양적 성장에 걸맞은 질적 성장을 위한 관광업계 종사자의 자발적인 환대 실천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선정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지자체 및 관련기관으로부터 안내, 쇼핑, 숙박 등의 우수종사자를 추천받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상반기 명예미소국가대표 15명을 선정했고, 31일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권혁창 씨는 관광현장에서 외래 관광객에게 친절과 미소로 봉사한 결과에 따라 상반기 안내분야 명예미소국가대표 5명 중 전국 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중 한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권혁창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일선에서 모든 해설사들이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데 혼자 영광의 이름을 얻은 것 같아 쑥스럽다”며 “앞으로 미소국가대표의 명예에 걸맞은 관광안내를 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권혁창 문화관광해설사는 일본어 전문해설사로서 평소 밝고 긍정적인 성격과 능숙한 일본어 구사능력을 자랑하며 관광해설을 받은 일본관광객들은 감사의 편지와 메일을 보내기도 하고, 재방문 시 그를 다시 찾는 등 인기가 많아 문화관광해설사의 본보기가 되어 왔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7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