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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풍수해 및 가뭄현장 직접 챙긴다

시장이 직접 현장방문 격려 및 애로사항을 듣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31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최양식 시장을 비롯하여 관련 담당 국.과장 및 실무진들이 31일 풍수해대비 현재 진행중인 대형공사장과 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예상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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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시장은 왕신천, 인천교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감리단장과 현장책임자에게 다가올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현장관리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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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주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안강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농어촌공사 관리팀장으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강들은 우리시의 보배같은 들로서 면적이 가장 넓은 많큼 농어촌공사 경주지사에서 평시 안강배수장 유지관리 및 시험가동을 철저히 하여 풍수해발생시 제 몫을 다할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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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농업용수 부족 지역인 불국동 조양들 하천굴착 현장을 방문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예산지원 등 어려운 일들은 같이 협의해서 잘 헤쳐 가자면서 오늘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 했다.
최시장은 일주일 전부터 가뭄으로 인한 물부족 지역을 매일 같이 현장방문하고 있으며 지난 7월29,30일은 일년에 한번뿐인 휴가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휴가를 반납하고 가뭄지역을 순찰하는 등 지역민들과 공생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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