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음악회 개막, 전통한옥과 문화공연이 만나다!
8월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경주교촌한옥마을 새로운 관광명소 경주교촌마을, 월정교 홍보에 큰 도움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와 (재)경주문화재단은 오는 8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경주교촌한옥마을에서 <교촌음악회>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경주교촌한옥마을의 아름다움과 문화공연의 감동이 함께 만나는 이색공연이 펼쳐진다.
개막공연은 8월 3일, 한국을 빛낸 국악인 <명인 김덕수의 놀이판>이란 주제로, 사물놀이, 민요, 판굿 등 신명나는 연희한마당이 펼쳐진다. 8월 10일은 판소리의 명인 <정순임 명창과 두두리의 콜라보레이션>, 17일은 명품공연 <남사당 놀이>, 24일은 <경주국악의 뉴 제너레이션> 등이 펼쳐진다.
<교촌음악회>는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교촌마을을 중심으로 경주향교, 최씨고택, 월정교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야외공연으로서 별도 입장료는 없으며,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