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불영사계곡을 지키는 큰바위 얼굴...!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30℃ 중반을 오르내리는 불볕더위 속 큰바위 얼굴은 울진군 근남면 행곡 3리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우는 불영사계곡 입구 금산자락에는 기암괴석들과 함께 우뚝 솟은 큰바위 얼굴이 있다.
큰바위 얼굴은 부리부리한 눈, 오똑한 콧날, 입가엔 미소를 머금고 마치 불영사계곡의 수호신처럼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서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