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1:59: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포항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주민과 소통

가정·직장에서 필요한 물품 구입하며 상권활성화에도 기여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8월 03일
포항제철소(소장 이정식)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돕고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자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2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큰동해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는 모습
ⓒ GBN 경북방송
포항제철소 환경보건그룹을 비롯한 행정부문 직원과 롤앤롤, 화일산기, 에이스엠 등 외주파트너사 6곳의 직원 등 300여명은 2일 포항시 남구 해도동 소재의 큰동해시장을 방문해 과일, 건어물, 떡 등을 구입했다.

또한 직원들은 시장 내 음식점에서 중식간담회를 가졌으며, 상인들의 안부를 묻고 격려했다.

ⓒ GBN 경북방송
환경보건그룹 정기열 팀리더는 “포항제철소와 늘 함께하며 응원해 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했다.”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1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장상권 활성화를 돕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이에 앞선 7월 31일에는 포항제철소 제선부와 외주파트너사 그린산업, 장원 직원들이 해도동 대해시장을 방문해 자매마을 행사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했다.

ⓒ GBN 경북방송
또 8월 5일에는 포항제철소 제강부와 외주파트너사 4곳의 직원들이 송도동 송림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포항제철소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석명절 때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8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