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불빛축제 교통 불편 감수해준 시민들께 감사 전해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05일
포항시가 제10회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 동안 교통통제로 인한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  | | | ↑↑ 불빛축제 기간 동안 교통통제에 나선 포항시 공무원들의 모습 | | ⓒ GBN 경북방송 | | 또 무더운 날씨에 교통정리를 위해 밤늦도록 애쓴 경찰,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해병대전우회 등 교통봉사단체와 축제지역 자율방범대 등 노고에도 큰 감사를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축제기간동안 경찰 570명, 교통봉사단체 368명, 공무원 237명 등 총 1천175명이 교통정리에 투입돼 매일 불빛축제 행사를 마치는 밤11시까지 행사장 차량진입 통제, 주요교차로 교통혼잡 해소, 횡단보도 보행지도, 행사 임시주차장 안내, 불법주정차 계도, 행사장 내 보행질서 유지 등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전력을 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축제기간 동안 시민들 또한 높은 시민의식으로 교통 불편을 감수하며 질서정연하게 통제에 따라줘 한건의 사건사고도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으며, 특히 교통통제로 일부 주변상가에서는 손님이 줄어드는 등 불편을 감내하면서도 교통정리에 적극 협조했다.
이상권 교통행정과장은 “제10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난 열흘간 불편을 감수하고, 경찰, 공무원의 통제에 적극 따라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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