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45: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유적/관광지

천혜의 자연휴양지 '안동 길안천' 으로 놀러오세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올 여름 최고의 관광명소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6일
임하면(면장 조영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몰리는 주요 하천변( 금소교, 신덕교, 오대교)을 중점적으로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쓰레기 없는 피서지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안동의 동남쪽의 10㎞ 지점에 위치한 길안천은 천혜의 자연휴양지로 인기가 점점 높아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8.1 ~ 8.15까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길안천 주요 교량 밑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적기 수거를 위해 청소인력 5명과 쓰레기운반 장비(경운기) 5대를 임차해상시 배치하고 있다.


임하면장은 다음달 10일까지를 피서지 쓰레기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쓰레기를 신속처리 할 수 있는 전담반을 2개조로 편성 투입하였으며, 이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지도단속도 함께 병행하여 깨끗한 피서지 환경 가꾸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피서지 인근에 쓰레기봉투 임시판매소 지정, 쓰레기수거용 암롤박스 비치, 공중화장실 청결관리, 교통질서 및 주차지도, 물놀이 안전요원 배치 등 피서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편의시설 배치와 함께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조영석 임하면장은 “주요행락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피서객 및 주민 홍보를 통해 쓰레기없는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서객과 주민들도 쓰레기 안버리기와 쓰레기 되가져가기에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