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6 12:53: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음악/미술

대구미술관 ‘쿠사마 야요이’ 미술전시회 성황

오픈 3주 만에 5만여 명 다녀가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7일
ⓒ GBN 경북방송
지난 7월 16일부터 시작된 대구미술관 쿠사마야요이(KUSAMA YAYOI, A Dream I Dreamed) 특별전이 전시시작 19일 만에 5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을 모았다.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접하기 힘든 세계적 거장의 대규모 전시라는 점에서 기대가 더해져 대구뿐 아니라 인근 지자체에서도 단체 관람객들이 줄을 잇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주말은 입장권 대기시간이 평균 1시간가량 소요되어 200미터 이상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으며, 평일에도 최대 4,800여 명이 다녀가 대구미술관이 ‘요즘 대세 미술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대구미술관 관계자는 '나는 담스(dam's) 리포터_쿠사마 야요이' 라는 홍보이벤트를 통해 쿠사마 야요이 전시에 관심있는 자발적인 기자단을 뽑아, 초창기 쿠사마 야요이 홍보와 인터넷공간에서 이뤄지는 바이럴 마케팅이 자생적으로 진행되면서 전시 홍보효과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면서 “저예산 홍보에도 불구하고 3년차 대구미술관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조는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쿠사마 야요이 특별전 기간 동안 진행되는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또한 대부분의 수업과정이 조기에 마감되어 쿠사마 야요이 전시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대구미술관은 대구전시가 끝나면 홍콩,대만 등을 시작으로 쿠사마야요이의 월드투어 전시에 나설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