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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적조피해 최소화를 위한 어업인 격려

『적조방제 현장 및 어업인 격려방문』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8일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8일 적조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조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연일 고생하는 어업인들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인근 포항시에서는 적조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경주시 지역에서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양식어업인들의 적조피해예방을 위한 신속한 대응과 적극적인 예방조치로 가능했다』라고 관련 양식어업인들에게 노고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육상양식어업인들은 유독성 적조생물(코클로디늄)이 양어장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취수하는 해수를 검사후 취수하는등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시장의 격려가 어업인들에게 큰 힘이되었고 그 힘으로 앞으로도 적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GBN 경북방송
아울러, 경주시에서도 바지선 및 어선을 동원한 지속적인 방제작업은 물론, 적조상황의 신속한 전파로 적조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재 경주지역 어류양식현황을 보면 우럭 540천미를 비롯한 넙치 100천미 전복11,642천마리등 총 15개 양식장에 12,282천미를 양식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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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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