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 휴게 공간‘다연茶淵’마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지난 8월 6일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휴게 공간으로서 ‘찻집 다연(茶淵)’의 문을 열었다. ‘다연(茶淵)’이라는 이름은 경주의 창림사지(昌林寺址)에서 발견된 기와 조각에 새겨진 ‘다연원(茶淵院)’이라는 명문(銘文)에서 따온 것이다. 종전 박물관 관내 동북쪽에 있던 구내 휴게소를 리모델링하여 문을 연 ‘다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설립한 법인인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한다. 메뉴는 녹차 등의 전통차와 커피, 음료, 과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윤을 줄여 저렴한 값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도 경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편의 시설 등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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