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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읍 상징마크 제작 활용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는 풍산"이미지 부각에 앞장서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 GBN 경북방송
풍산읍(읍장 신병철)에서는 신도청 시대를 맞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임으로서의 읍(邑)위상에 부합하는 심벌마크를 도안 제작해 사용하기로 했다.

풍산읍 심벌마크는 도청 신도시 인접지로 행복안동의 중심부에 위치해 희망과 미래가 있고 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지역임을 의미한 모티브로 구성 했다. 힘차게 떠오르는 아침 태양을 상징했고 태양의 햇살에는 삶이 풍성한"풍"자가 나타나 있으며 하단 타원형은 광활한 곡창지대 풍산들로 뫼산(山)을 그려 넣어"산"자로 하여"풍산"으로 표현 했다

또한, 하단 타원형은 좌우 활기차게 뻗어가는 생동감과 확장력을 역동적으로 나타냈으며 부드러운 산세처럼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읍민의 순박한 심성을 天(적색), 地(청색), 人(황색) 세 종류 색상으로 나타내었다.

앞으로 풍산읍에서는 대표 심벌마크를 등록할 계획이며 각종 공문서 작성과 행사안내 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해 지역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면서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분위기조성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으뜸가는 풍산읍 만들기에 읍민 모두가 동참하는 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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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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