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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 다시 찾고 싶은 영천 만들기 앞장

치산계곡, 임고강변공원 등 주요 행락지 릴레이 환경정비 전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13일
ⓒ GBN 경북방송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회장 홍종소)가 휴가철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도시 영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도시민들이 많이 찾는 주요 행락지 자연정화활동에 일제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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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정화활동은 5개조로 나뉘어 7월14일 풍락지 일원에서 금호․청통 회원 60명, 7월21일 치산계곡에서 신녕․화산 회원 40명, 7월28일 임고강변공원에서 임고․고경․동부 회원 40명, 8월4일 북영천 IC 밑에서 화북 오동교까지 화북․화남․중앙동 회원 50명, 8월11일 황정교에서 서부․완산․남부동 회원 40명이 릴레이운동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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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소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장은 “여름 휴가철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깔끔한 자연환경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영천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였고, 김종열 새마을체육과장은 “계속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자연정화활동에 앞장서준 회원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는 도로변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위문 자원봉사, 국토대청결 운동, 행락질서 캠페인과 자연정화활동 등 자연보호운동의 범시민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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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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