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평생교육관 식당, 착한 가격과 맛으로 인기 짱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13일
포항시 평생교육관 구내식당은 본격적인 영업 첫날인 12일 말복에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점심메뉴로 한방삼계탕을 마련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7월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식당운영을 서둘러온 포항시 평생교육관은 집단급식소 설치 신고와 사업자등록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9일 시범운영을 거쳐 말복인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하게 됐다.
점심시간은 12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월~금요일)운영되며, 1식 4찬을 원칙으로 하루 3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2천500원, 일반 이용객들에게는 3천원에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정석진(67세, 남)어르신은 “가격대비 음식이 깔끔하고 맛도 좋다. 한 끼 끼니를 해결하기에 그만”이라고 가격과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순완 포항시 평생교육관장은 “식당운영에 대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꼼꼼하게 챙겨 최고의 식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교육관 1층 어르신관에는 탁구장, 당구장, 노래연습장, 바둑실과 장기실을 무료 운영하고 있으며, 신바람 노래교실, 컴퓨터, 서예, 문인화, 수맥과 풍수, 요가 등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