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직원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
‘사무실 온도 36.3℃’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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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는 절전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12일 오전부터 냉방기 사용을 전면 중단했으며, 실내조명 또한 완전히 소등하였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사무기기 전원 차단, 승강기 사용 금지, 절전 기간 중 연가 사용 등 강도 높은 절전 대책을 시행하며 전력수요를 줄이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만, 노약자와 임산부 등을 위해서는 본관 1층 지하휴게실 및 당직실에 폭염 대피소를 설치하여 안전 조치 마련하였다.
김영수 총무과장은“그야말로 비상체제”라며“전력 수요를 줄이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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