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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무더위를 날려 보낼 마임 축제속으로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4일
ⓒ GBN 경북방송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하영일)은 열대야의 무더위를 날려 보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마임 축제를 8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오후 8시부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마임축제는 16일 관객과 함께하는 참여 마임의 날로 정해 한국마임협회장 이두성의 허수아비를 모티브로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몸짓으로 담아낸 공연과, 이정훈의 꽃과 인간, 강정균의 움직임놀이, 국내1호 비누방울 마술사 버블드래곤(신용)이선보이는 화려한 버블 섬머 나이트로 준비한다.

“깊어 가는 여름밤 환상의 몸짓 언어 마임에 빠지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다양한 색깔, 다양한 스타일 마임의 밤으로 정해 동화 마임극“늑대와 양”, 현대마임의 거장 마르샐마르소의(프랑스)의 계보를 잇는 이태건의 옵니버스 마임공연“혼자 떠나는 여행”등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미디 서커스까지 준비 하였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강변에 위치한 예술의전당 야외 공연장에서 가족들과 나들이를 통하여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계기와 온 가족의 산책과 나들이로 행복안동의 자긍심을 심어 줄 것이라고 하였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등 문의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http://www.andongart.go.kr와 전화054-840-360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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