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2:25: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성주군 초전면,「한여름 밤 음악회』무더위 마져 녹이다!!

♬복사꽃 능금꽃 피는 내고향~♪으로 피날레 장식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 GBN 경북방송
초전면(면장 이병식)는 13일 저녁 7시 30분부터 면사무소 전정에서 『찾아가는 한여름 밤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문화.예술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면단위 지역을 순회하면서 초전면을 마지막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에는, 성주군수(김항곤)를 비롯해 성주군의회의장 및 지역 도의원, 군의원, 농협장등 여러 지역기관단체장까지 참석하여 막바지 무더운 여름철을 힘들지 않게 넘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더욱이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등, 모든 시시비비를 묻어둔채 신명나는 음악, 신기한 마술과 함께 800여명의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분기에 한번 쯤 올까 말까하는 풍물패 놀이와 단비 등 가수들까지 참석하고 김항곤 군수님과 사모님까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행사시마다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는 초전면 자율방범대의 주차질서봉사와 주민들에게 협찬해 주신 초전농협(농협장: 이수승, 간식으로 빵 1,000개 음료수 500개), 초전 위탁영농법인(장바구니 500개), 롯데스카이홀 성주컨트리클럽(부채 1,000개), 한국수자원공사(생수 1,000개), 새불고기 식당(술빵 및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하여 한 여름밤의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