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한여름 밤 음악회』무더위 마져 녹이다!!
♬복사꽃 능금꽃 피는 내고향~♪으로 피날레 장식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초전면(면장 이병식)는 13일 저녁 7시 30분부터 면사무소 전정에서 『찾아가는 한여름 밤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문화.예술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면단위 지역을 순회하면서 초전면을 마지막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에는, 성주군수(김항곤)를 비롯해 성주군의회의장 및 지역 도의원, 군의원, 농협장등 여러 지역기관단체장까지 참석하여 막바지 무더운 여름철을 힘들지 않게 넘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었다.
더욱이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등, 모든 시시비비를 묻어둔채 신명나는 음악, 신기한 마술과 함께 800여명의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분기에 한번 쯤 올까 말까하는 풍물패 놀이와 단비 등 가수들까지 참석하고 김항곤 군수님과 사모님까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행사시마다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는 초전면 자율방범대의 주차질서봉사와 주민들에게 협찬해 주신 초전농협(농협장: 이수승, 간식으로 빵 1,000개 음료수 500개), 초전 위탁영농법인(장바구니 500개), 롯데스카이홀 성주컨트리클럽(부채 1,000개), 한국수자원공사(생수 1,000개), 새불고기 식당(술빵 및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하여 한 여름밤의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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