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교회, 몽골단기선교팀 20일 파송
의료팀, 이․미용팀 구성... 현지 지도자와 협력강화도 기여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18일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서임중) 건강돌봄센터(센터장 한동선 세명기독병원장)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7일간 몽골로 의료 및 이․미용선교를 떠난다.
|  | | | ↑↑ 포항중앙교회는 최근 금요기도회에서 몽골 의료 및 이․미용 선교팀 파송식을 가졌다. | | ⓒ GBN 경북방송 | | 이들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의 외곽지역과 개척교회 3곳(아를란트, 알탈, 륭)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이․미용봉사활동을 한다.
이 교회 의료진은 내과, 치과, 한방, 외과 분야 전문의들과 약사, 간호사들로 구성했다. 이․미용봉사팀은 김동영 권사 등 20명으로 구성했으며, 지난달 6일부터 몽골전통과 사회문화 이해를 위해 기도로 준비된 모임을 여섯 차례 가져 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유진상 지도목사는 “몽골지역 의료 및 이․미용선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현지인들의 건강증진과 현지 지도자들과의 협력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란바토르는 포항중앙교회가 몽골에 처음으로 현지 출신 수미야소랭 벌러르털 선교사를 파송한 지역이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8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