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7:32: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영주시, 휴천2동 기관단체, 과수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지난 15일 봉현면 대촌리 과수농가 찾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9일
ⓒ GBN 경북방송

영주시 휴천2동 관변단체회원 및 직원 40여명이 지난 8월 15일 광복절날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영주시 봉현면 대촌리 진응철 과수농가를 찾아 3,000평의 과수원에 강풍으로 쓰러진 사과나무를 세우고 떨어진 사과를 줍는 등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 돕기는 지난 10일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으로 과수나무는 뽑히고 넘어지고, 사과는 2/3가량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 GBN 경북방송

피해복구에 엄두를 못내고 망년자실한 농가를 찾아 위로와 함께조금이나마 복구의 보탬이 되고자 휴천2동 통장협의회(회장 권장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중원), 체육회(회장 강경성),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세연),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경심) 회원들과 직원들을 비롯하여 우순하․김현익 시의회 의원도 함께하여 돌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두팔을 걷어 부쳤다.

한편 이창호 휴천2동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하여 예상치 못한 재난피해가 일어나고 있다, 이번 돌풍으로 과수 피해를 보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달려와 함께 참여해준 관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