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0:50: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청소년단체

제2회 KBO총재배 전국 중학 및 리틀주니어 야구대회 성료

미래의 야구월드컵 주인공들, 그라운드 열기로 폭염 이겼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8월 19일
제2회 KBO총재배 전국 중학 및 리틀주니어 야구대회가 16일 리그별 우승팀을 가리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마무리됐다.

ⓒ GBN 경북방송
이번 대회는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야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경북야구협회가 주관하고 포항시가 후원하는 대회로서 전국 93개의 중학교팀과 23개의 리틀주니어팀 등 총116개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경북 동해안 최초의 프로야구 경기를 펼치고 있는 정규 구장인 포항야구장과 곡강 1, 2간이구장, 포철중학교에서 개최됐으며, 시상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대신해 장종두 안전행정국장, KBA 임경고 상임이사, KBO 이광환 육성위원장, 경북야구협회 이성우 회장 등이 참석했다.

ⓒ GBN 경북방송
올해에는 각 리그별로 우승한 팀으로 왕중왕전을 펼쳤던 전년도 대회와 달리 폭염속 에 지나친 경쟁으로 어린선수들의 부상 등 안전예방을 위해 리그별 우승팀을 가렸다.

5개 리그로 나누어 벌어진 리그별 우승팀은 13일 결승전이 치뤄졌던 리틀주니어부는 인천 부평구팀이 우승했다.

중학교 대상인 영일만리그는 내동중학교, 감사 리그에서 동인천중학교, 경복중학교가 나눔리그를 제패했으며, 행복리그의 우승은 충남중학교가 차지했다.

또한, 개인상도 리그별로 수상하여 많은 선수들이 열심히 연습한 보람을 느끼고 포항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게 했다.

황병기 체육지원과장은 “제2회 KBO전국 중학 및 리틀주니어 야구대회를 통해 이룬 성과로 포항이 야구스포츠 메카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포항시가 전국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8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