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북면 새마을남․여지도자, 농작물 수확에 구슬땀 흘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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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만득)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남)에서는 2013년 16일 양북면 안동리에 소재한 밭과 논에서 풀베기 및 고추 수확을 했다.
양북면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들은 겨울철 우리지역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합심해 경작해오고 있는 벼 4000평과 밭 700평에 대해 풀베기 작업과 고추작물을 수확 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한진억 양북면장은 풀베기와 고추수확에 애쓰고 있는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원과 함께 힘을 보탰으며, 항상 이웃를 배려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솔선 수범하고 있는 새마을남․여지도자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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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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