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자활사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
경주시-경주지역자활센터 정보 공유, 소통, 협력 & 저소득층 자활 방안 강구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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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경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경준)는 지난 20일 경주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센터 직원과 경주시 복지정책과 과장, 담당을 비롯한 자활사업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정보 공유․소통․협력과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책토론회에서는 수급자 자활사업 참여 확대방안, 저소득층 참여자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고수익 사업단 구성과 자활기업 활성화 방안, 참여자의 기술과 자격취득 등을 통한 취업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자활 생산품 및 자활사업 홍보방안, 자활기금 확대 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교환과 열띤 토론으로 좋은 실행방안들이 제시되었다.
경주시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자활사업 총괄담당인 행정기관과 수행기관인 지역자활센터간 정보 공유와 소통, 업무 성과 증대, 자활사업의 문제점 개선,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활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더 긴밀하게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8,337명에 대한 자활․자립을 위해 올해 20억 5천만원의 자활사업 예산을 편성해 자활근로사업, 자활장려금 지급, 지역자활센터 운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리본사업, 희망키움통장사업 등을 추진해 저소득층 자활을 돕고 생활보장과 안정적인 삶 영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주시 복지정책과 이상락 과장은 “자활사업 성공이 곧 저소득층의 행복한 삶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정책 토론회를 계기로 경주시와 경주지역자활센터가 더 소통하고 협력해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과 수익창출, 기술습득, 취․창업 등을 통해 국가의 보호없이 저소득층 스스로 홀로설 수 있도록 자활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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