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읍 가뭄 식수부족 사태해결에 총력
감포읍사무소 직원들 및 감포119안전센터 급수지원에 발벗고 나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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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지역에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감포읍 노동리 무화골 마을상수도 수원이 고갈되어 감포읍 직원들이 급수지원 대책에 발벗고 나섰다.
무화골 마을상수도는 7가구 17명을 비롯한 인근마을 넷골 10가구 20명이 추가로 식수를 사용하고 있으나, 최근 지속적인 가뭄으로 수원이 마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감포읍의 8월 강우량은 현재까지 30mm로 작년 동월 대비 209mm의 14.3%에 불과하며 2000년대 들어서 최저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감포읍장(공진윤)을 비롯한 감포읍 직원들이 물 부족 지역을 현장 방문해 지역주민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경주소방서 감포119안전센터에 협조 요청해 소방차 이동급수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이동급수 지원을 통해 주민들은 식수를 비롯한 생활용수를 차질없이 지원받게 되어 잠시나마 부담을 덜게 되었다.
감포읍에서는 가뭄이 지속될 시 비상사태에 대비해 폭염 및 가뭄피해 대비 종합대책 수립 및 비상 근무자 편성 등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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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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