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의 하천은 사회단체가 책임진다
1단체 1하천 맡아 환경정화활동 전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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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사회단체가 Clean 용암 만들기 정착을 위해 맑은 하천을 보전하자는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용암발전협의회 회원들은 23일(금)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 지역내 하천을 깨끗하게 보전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으로 다함께 힘을 모아 18개하천에 대해 1단체가 1하천을 맡아 정화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했다.
그동안 여러 단체가 일부 하천에 정화활동을 펼치던 것을 피하고 단체별로 맡은 하천에 대해 내실있는 정화활동을 전개함에 따라 더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용암발전협의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18개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에서 농업을 지키고 농촌을 가꾸는 견인차이자 주역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지역내 하천이 18개인데 공교롭게도 용암발전협의회 회원이 18개라 안성맞춤이라며 미래를 여는 새로운 농촌이 탄생되도록 환경의 파수꾼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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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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