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용강동 화합 한마당 동민노래자랑 대성황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용강동 청년회(회장 이상섭)에서는 24일(토) 저녁 6시 30분 용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5회 용강동 화합 한마당 동민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의회 박병훈 의원, 경주시의회 윤병길, 김성규 의원, 권택현 개발자문위원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00여명의 주민이 운집해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동민노래자랑은 지난 20일(화)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3명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최진식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TV, 드럼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푸짐한 부상이, 관람하는 시민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이 전달되었다.
인기 개그맨 김한국의 사회로 진행된 노래자랑에 구수한 입담과, 초청가수 최석준(꽃을 든 남자), 신인가수 유예모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경축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동민노래자랑을 통해 용강동민이 한층 더 단결된 모습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상섭 용강동 청년회장을 비롯한 청년회원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