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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물처리 기술 세계에 알리다.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경주시가 본격적으로 뛰어들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28일
ⓒ GBN 경북방송
국내 물 산업 및 상하수도의 발전을 위해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GKBS,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주관하고 환경부 및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2013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경주시 단독 홍보부스를 설치해 문화관광은 물론 물 관리시책 및 수질연구실에서 자체 연구 중인 수(水)처리기술을 국내외 유수의 환경기업에게 홍보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10개국 160개사 400부스를 이용해 국제환경산업포럼, 물 관련 심포지엄, 환경산업정책 및 사업설명회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중동, 중남미, 동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등 50여개사 해외 바이어와 1:1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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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주시에서는 에코-물센터 공무원 5명이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가운데 경주시 물 관리정책 및 수질연구실 특허기술을 해외 바이어와 1:1 상담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모여든 행사관람객을 상대로 9월 10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경주동궁원에 대한 팜플렛 배포 및 관광안내 등 현장에서 뛰어다니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에코-물센터 정임락 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한 수처리기술을 본격적으로 홍보해 전국에 전파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친환경관광도시 경주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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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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