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화재농가 일손돕기지원
“火魔(화마)의 상처 치유”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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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면장 도재용)은 26일 화재로 피해를 입고 일손부족으로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공무원을 동원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돈사 2동이 소실되고 440여두의돼지가 폐사한 피해를 입고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암면 운산리 김형식(52세) 축산농가에 직원들을 동원하여 복구작업에 힘을 보탰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화재현장의 조속한 복구에 전력을 다하여 지원하여 피해농가를 위로했으며,
피해 농가에서는 복구인력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던 중 공무원이 앞장서 도와줌으로서 복구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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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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