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3:38: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구미국유림관리소, 금오산도립공원 산림가꾸기를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산림청, 금오산을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으로 가꾼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8일
ⓒ GBN 경북방송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윤병)는 금오산을 사계절 건강한 숲으로 만들기 위해 28일 경북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도립공원 국유림에서 남부지방산림청,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경북환경연수원, 대구 생명의 숲, 산림기술사, 국유림영림단원 등 숲가꾸기 전문가 및 관계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그동안 공원구역 내 숲은 숲가꾸기사업을 제대로 하지 못해 나무가 잘 자라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큰 나무 아래에 자라고 있는 진달래, 생강나무 등 키 낮은 꽃나무들이 햇볕을 제대로 받지 못해 첨차 죽어가는 등 생태적으로 위험에 처해 왔다.

금오산도립공원구역내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구미국유림관리소가 금오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와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금오산을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으로 조성키로 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라져가는 산림 내 하층식생 보호방안, 등산로주변 경관조성방안, 계곡부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확보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