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불교미술학부 청원 스님, 경상북도 문화재위원으로 위촉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불교미술학부 교수 청원 스님이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도지정 문화재 지정과 해제 등 경상북도 문화재존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사, 심의와 보존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23일 5개 분과(건축분과, 동산분과, 기념물분과, 민속분과, 박물관분과) 총 115명을 위촉했으며, 위촉기간은 2013년 8월 23일부터 2015년 8월 22일까지 2년이다.
청원 스님은 2000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재직 중이며, 현재 울산시 문화재 위원, 강서 예술촌 이사장, 경상북도 문화재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지난 5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목조각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8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