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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장은정 은상 수상


백재욱 기자 / pjwdream@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 GBN 경북방송
지역공예인들의 창작활동과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전통공예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 건립된 안동공예문화전시관(관장 임방호)내 안동공예사업협동조합의 장은정(업체명:張’s) 작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6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한국특성화분야 은상을 수상하는 큰 영예를 안았다.

장은정(업체명:張’s) 작가의 ‘얼쑤! 한국일세!’ 작품은 한국적인 전통문양인 와당 문양과 탈 캐릭터를 이용하여 동전지갑, 반짇고리, 손거울 등을 휴대성이 용이하게 핸드폰줄, 열쇠고리 등으로 만들었다.

올해는 17개 지자체의 지역예선인 시․도 공모전을 거쳐 248개의 우수 관광기념품이 본선에 올라왔다. 본 심사는 10명으로 구성된 각계 전문가들이 한국특성화와 지역특성화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한국특성화분야 27점, 지역특성화분야 27점과 대상 1점 등 총 55개의 작품이 대한민국 우수 관광기념품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9월 24일(화) 서울코엑스(홀A)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9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서울 기프트쇼와 연계해 전시된다.

ⓒ GBN 경북방송

[ 장은정 작가 약력 ]
2006. 개인전 인사갤러리, 대한민국 신조형미술대전 특별상
2007. 경북공예품대전 동상
2009. 경북관광기념품공모전 동상
2010. 정수미술대전 특선
2013. 경북관광기념품공모전 장려상
백재욱 기자 / pjwdream@hanmail.net입력 : 201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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