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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회의 제12회 회원전이 8. 28(수)부터 9. 1(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제1,2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조은정, 김옥연, 오영희, 정순연, 한혜란, 김명희, 박경수, 김영애, 이명조, 김지숙, 이윤민, 황정아, 박세호, 안창표, 이병철, 이화상, 박병구, 김종준, 김정기, 남학호, 김면수 작가가 참여했다.
오영희 미목회 회장은 “처서 지나 백로를 앞두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가을의 길목에서 많은 시민들께서 발걸음하셔서 작가들의 무지갯빛 마음을 담아 그려낸 작품의 세계에 한번 심취해 보면서 미리 가을의 정취를 맛보았으면 하는 소망을 가진다”고 말했다.
미목회는 2001년 창립되어 매년 한 차례 회원전을 여는 것을 비롯해, 현대미술의 시선전과 경북도민체전 기념전, 인연교감상생전 등에도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