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서면“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나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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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자)에서는 5일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섰다.
이날 정비는 국도변과 기타 도로변, 마을회관 주변 등에 산재해 있는 불법 현수막, 입간판, 전단지, 폐적치물 등을 말끔히 정비하여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박순자 부녀회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청정지역 외서면 이미지를 부각시켜 귀향객들이 고향의 정을 느끼고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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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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