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나누는 보람, 함께하는 기쁨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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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초원공구(대표 김영태)에서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9일 백미(20Kg) 25포(1,250,000원 상당)를 용강동주민센터에 기증했다.
초원공구 김영태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형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서기태 용강동장은 “어려움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 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한포 한포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이 되게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초원공구는 수년째 명절이면 관내 많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및 후원물품을 기증하며 나눔의 문화를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부받은 백미 25포는 지역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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