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군 홍보관, 터키를 사로잡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개막 9일만에 경상북도 홍보관에는 54만명 방문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경상북도 시․군 홍보관」이 관람객들로부터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중인「경상북도 시․군」홍보관은 시․군의 문화․관광자원과 특산물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터키를 방문하는 세계인들에게 경상북도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경상북도 시․군 홍보관은 이스탄불 시내 히포드럼 광장과 아야 소피아 박물관, 술탄 아흐메트 자미(블루모스크)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달 31일 개막하여 10일 현재 약 54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일일 평균 약 6만 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홍보관을 방문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오는 22일까지 100만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안동 하회탈, 고령 가야금, 예천 국궁, 영주 홍삼 제품에 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K-pop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포항의 댄싱로봇은 최근 유럽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운영중인 종합 안내소에서는 포토존 운영과, 방문객들이 경북의 전통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부세 하쉴라만 (앙카라대, 24) 안내소 통역요원은 “엑스포를 통해 한국과 터키가 한층 더 가까워지고, 터키인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경상북도를 널리 알릴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다”고 말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엑스포 기간동안 경북 시․군 홍보관을 통하여 경상북도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게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경상북도 방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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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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