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장초 배구스포츠 클럽 경북대표로 선정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전국 3연패 도전하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이영우교육감의 주요 시책인 학교 스포츠활동을 통한 바른 인성함양을 위하여 시작된 학교스포츠클럽 배구 경북예선대회가 포항여자중학교에서 지난 7일(토)열렸다.
이번 경북예선에서 금장초등학교가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금장초(교장 서정애) 배구 스포츠클럽은 3번째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되었다. 지난 2년간 전국대회 우승의 문턱에서 아깝게 석패한 안타까움이 있어 벌써부터 탄탄히 경북예선대회를 준비해왔다. 구미, 포항, 울진등 타지역의 선수들도 만만치 않은 실력들이었으나 최상일 감독과 여상만 코치의 지도 아래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며 금장초 선수 20명이 똘똘 뭉쳐 거뜬히 우승하여 서정애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하면 된다’는 기쁨과 감동을 주었다. 금장초 스포츠클럽 배구 선수 20명은 팀간의 팀웍을 위하여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도 친구를 배려하며 긴 시간 힘들고 고달픈 훈련에 적응해 나가며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온 학생들로 체력단련과 더불어 사는 마음 인성교육이 바르게 된 좋은 팀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클럽이다. 앞으로 전국대회를 제패하기 위해 더욱 땀흘리며 노력할 선수들의 모습에 지역민, 학부모 모두가 큰 박수를 보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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