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실시
대학가 원룸촌, 공한지, 재래시장 등 상습투기지역 중심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1일
경주시에서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1개월간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시 전역에 대해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 기간중에 경주시는 특히 대학가 주변 원룸촌, 공한지, 재래시장 등 상습투기 우려지역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혼합 배출,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등 생활쓰레기 부적정 처리에 대하여 총27개반 100여명의 단속반을 투입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에는 지역 자생단체 및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등과 연계하여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등의 올바른 배출요령 등 대시민 홍보 활동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로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시민들에게 종량제봉투 사용 및 일몰후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