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1:5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 최부자아카데미 특강

나눔과 공생을 찾아서
포스코외주파트너사 전문지원연구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11일 9시 30분부터 포스코외주파트너사 전문지원연구위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라는 주제로 경주최부자아카데미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과 공생, 동반성장에 대한 연구를 위해 전문지원연구위원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특강을 들은후 위원들은 최씨고택, 월정교 복원현장을 견학했다.

특강은 경주시 역사도시과 교촌한옥마을팀 예병원 팀장이 「새로운 시대정신, 경주 최부자」 『왜 경주 최부자인가?』 『최부자 가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경주최부자아카데미 소개」순으로 진행했다.

경주 최부잣집만의 독특한 경영 철학과 12대 400년에 걸친 부의 비밀, 나눔과 상생 정신 등에 대한 위원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강에 참석한 김성민 포스코외주파트너사 전문지원연구위원회 위원장[동양종합건설(주) 대표]은 “12대 400년 동안 지역사회와 같이 공존공영하며 부를 유지한 경주최부자집의 가르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경영자와 노동자가 화합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될 수 있으며, 앞으로 기업경영 및 노사관계에 많은 참고를 하겠다”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