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서울 세곡동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2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 동성동은 지난 10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및 생산농가는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판매부스에서 곶감, 배, 사과, 한우고기, 햅쌀 등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여 25백만원 정도의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2007년 자매결연 체결 후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하여 자매결연의 의미를 굳건히 다져 왔다.
또한 지역의 대표축제로 10월 11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3 감고을 상주 이야기축제 행사 참여를 홍보하면서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한 양동간의 자매결연을 발전적으로 지속시켜 나가기로 협력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