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금수면자율방범대 차량구입과 발대식 거행
주민의 재산과 생명은 우리가 지킨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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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자율방범대(대장: 김성동)에서는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방범차량을 구입 12일부터 본격적인 방범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우리지역이 산간오지에 소재하고 있고 노인 인구율이 매우 높아, 치안 사각지대로 될 수 있어 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우리지역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의지로 방범 발대식과 방범차량안전 활동을 위한 고사(告祀)를 하게 되었다.
금수면 자율방범대는 회원들이 14명으로 구성되어 평소 활동을 하고 있으나 방범활동 차량이 없어 활동범위가 좁았으나 이제 차량구입을 통해 김천경계지역인 영천리까지 활동범위가 전 지역으로 확대 되었다.
올해 박근혜정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척결에 더욱 부합하는 방범활동으로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의 역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금수면장(류호근)은 “날로 범죄가 지능화되고 농산물 도난사건이 많아 주민들의 걱정이 있었으나 방범대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한시름 놓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한건의 범죄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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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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